5 /5 sy kim: 1. 맛&플레이팅
- 망고아이스티 맛있어요. 추천
2. 분위기&인테리어
- 매우 좋고 넓다.
3. 청결&청소
- 매우 좋음
4. 서비스&친절
- 좋음
5. 주차
- 최소 30.40대 가능
6. 총평
- 가격은 좀 비싸지만 분위기로 가는 곳
2층은 노 키즈존. 화장실은 매우 깨끗
일찍 가야 명당 자리 앉을 수 있음.
거리가 좀 멀긴 하지만 봄 가을에 가기에
딱 좋은 카페
5 /5 BOB KIM: 탁트인 넓은 잔디정원이 있는 카페입니다. 가게가 커서 답답하지않고, 실내에 호수가 있어서 잔잔하게 물멍 할 수 있습니다. 반려견도 동반 불가합니다
브런치 메뉴가 꽤 다양해서 입맛에 맞게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재료맛이 충분히 살게끔 조리하시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오징어 치폴레파스타랑 명란새우오일파스타 그리고 판자넬라 이탈리안 샐러드 먹었습니다. 꽤 양이 많아서 든든했어요 추천합니다.
참고로 주차장이 잘 되어있습니다. 서울근교 또는 경기도내 브런치 가게로 추천합니다.
5 /5 Yun Yun: #올데이브런치카페 (24.01.31 / 밍가)
ㅁ먹은것
1.단호박크림뇨끼.
-.먼가 오묘하면서 맛있는 맛.
2.명랑오일파스타.
ㅁ특이사항.
-.샐러드는 따로 판매하지 않고 식사 주문할 때 사이드로 주문 가능.
-.주차장이 넓고 야외에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있음.
-.중간에 들어갈 순 없지만 수영장 같은 인테리어가 있음.
-.2층도 있지만 2층에서는 식사가 안되고 음료만 가능.
-.2층은 숲속에 온 듯한 인테리어.
-.전체적으로 숲속 인테리어
-.유모차 출입가능하고 아기의자도 있음.
-.색다른 빵과 와인도 판매함.
-.예전 카페에서 리모델링 한 것 같음.
#All Day Brunch Cafe
ㅁWhat I ate
1. Pumpkin cream gnocchi.
-.A mysterious yet delicious taste.
2. Cheerful oil pasta.
ㅁSpecial note.
-.Salad is not sold separately and can be ordered as a side when ordering a meal.
-. There is a large parking lot and space for children to play outdoors.
-.You cant go in the middle, but there is a swimming pool-like interior.
-.There is a second floor, but you cannot eat or drink on the second floor.
-.The second floor has an interior that feels like you are in a forest.
-.Overall forest interior
-. Strollers are allowed and baby chairs are also available.
-. Unique bread and wine are also sold.
-.It looks like it was remodeled from an old cafe.
Eric Park 음식에 정성이 가득하고 맛또한 좋습니다.
기본 카츠동이 9000원 부터 시작해서 주변 대학가 한끼식사
치고 좀 비싸지 않을까 했는데, 밥이랑 타레 부족하면 더 주시니
곱배기랑 똑같습니다. 배불리 먹을수 있어요.
미니우동 세트가 없어서 우동을 따로 시켰는데, 저는 많이먹는 편이라 문제 없었지만, 일반 여성고객은 그렇게 두개 시키면 다 못드실듯 해요.
테이블마다 시치미와 타레는 별도로 있었으면 좋을것 같고,
끝으로, 튀김류 덮밥이라 자칫 느낄할수도 있는데, 단무지와 김치보다는, 락교와 김치배합이 더 산뜻한 식사가 될것 같습니다.
감사해요. 맛난식사 준비해 주셔서.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