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5 Yu hee sun: 억조 스페셜 4인분 주문 했습니다! 고기질도 좋았고 음식 맛도 좋았는데 직원분 스킬은 좀 부족 하신듯.. 고기굽다가 자꾸 나가시는데 쎈 불에 올려놓고 나가셔서 다 타고 있었어요... 뒤집으면서 먹긴 했지만 언질을 해주시던.. 불을 줄이고 가시던 해야할 것 같습니다. 다른 날 또 찾아갔을 때는 야채를 하나도 안 구워주셔서 ㅋㅋㅋ 또 저희가 익히면서 먹었구요 ㅎㅎ 예약시스템도 그렇고 뭔가 가격은 프리미엄인데 서비스는 그냥 그런.. ㅎㅎㅎ
4 /5 H J.: 가족들끼리 식사하는 장소로 손색없는 식당
적당히 품위있고 맛은 그냥 so so
밥먹고 20% 할인해주는 카페Local coffee stand 의 커피 앗있고 분위기 컴펙트한 것이 좋네요
BH P 몇몇 리뷰에 나온대로, 리뷰 보고 갈걸 그랬습니다. 7월 15일 18시 경 방문했는데요. 직원분들 일하시기 싫어하시는 듯 합니다. 일하기 싫은티 팍팍내시는데 뭐하러 일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음식도 절대로 그가격 주고 먹을 퀄리티도 아닙니다. 고기는 뻑뻑하고 간도 안맞고, 맵기만하고. 수준 낮습니다. 차라리 김밥천국이나 편의점 도시락이 나을 듯한 수준인데요. 괜찮은 점이라면 광화문 근처라는 위치와 전객실 룸이라는 점인데 웃긴건 에어컨이 다 연결되어있어 추워 죽겠는데 다른 방과 에어컨이 연결되어 있어 에어컨 조절이 불가하다고 하네요. 돈이 정말 많으셔서 낭비를 꼭 하고 싶은 분이 계신다면 여기 꼭 방문하셔서 돈낭비하세요! 저는 아무리 많아도 이런 곳에서 두번다시 낭비하고 싶지는 않네요.
김동주 골목길 안쪽에 있는 친구네집 주방같은 공간이에요.
음식은 특이한 메뉴로 구성되있어 차례차례 다 먹어보고싶어요. 골목이지만 주차도 가능했어요.
공간이 협소하고 오픈 주방이라 요즘같은 한여름엔 좀 더웠어요 .
음식은 다 맛있었어요.바게트빵도 직접구우신다는데 바삭하고 샌드위치에 딱입니다.제가 커피에 진심인데 진하고 부드러운커피 정말좋았어요.커피만 마시러도 오고싶었어요.각종 스파게티도 다 먹어보고싶어서 자주 올것같습니다.집근처라면 걸어가고 좋을텐데 ..날 좋을땐 걸어 와봐야겠어요
밥먹었냥ricecat 근처에서 술먹으면 3차 혹은 4차로 꼭 가게되는곳이지만 일단 직원분들이 불친절하고 소통이 잘 안됨
그리고 깨끗하지도 않고, 메인이 해장국, 국밥 종류 제외하고는 맛도 별로임. 해물파전은 정말 밀가루가 대부분이라서 비추 하는 정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처에 딱히 선지해장국을 파는곳이 없고 술먹고 집에 들어가기전에 이상하게 국밥이 땡길때가 있어서 종종 가는곳
술을 안먹었으면 다른 대안을 찾을듯
화장실도 혼자 들어갈수있는 쪼그려 앉는 옛날 화장실이다. 뭐 당연히 깨끗하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