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5 기영이 형 기철이: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사장님께서 남는게
있으실까 걱정이 되는 식당이었습니다. 우렁이 청국장 맛있게 먹었습니다.
5 /5 이33: 2023년 이런 곳이 있습니다.
가격이발이 안되는 일반 음식점에 비해서 반값도 안되는곳.
제육은 1인분이 안됩니다.
(그리고 현금만~)
5 /5 구점장[具店長]: 물가 비싼 송파구에서 이 정도 가격대의 밥집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칭찬받아 마땅하다
주말에만 판매하는 잔치국수는 가격도 저렴하지만(2000원) 사장님이 직접 육수를 끓인 건 물론 맛도 있다
송파구 주민으로서 이런 식당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하다
5 /5 keunyoung Kim: 송파구 방이동에서 아주 저렴하고 실속있고 맛있는
백반을 맛 볼 수 있는곳. 현금가.
가격대가 저렴하다고 해서 양이 적거나 맛이없다면 이용을 하지 않을듯. 맛 좋은 우렁 청국장. 국수도 맛있고 김치찌개와 순두부도 일품. 반찬은 매일 그때그때 달라진다. 간단하게 막걸리를 드시고 가는 분들도 있다.
친절한 사장님과 인심이 좋은 방이시장 동문 근처 맛집!
모디카 가족들과 밥먹으러 다녀왔어요.
두부를 베이스로 한 쌈집이네요.
두부정식과 쭈꾸미쌈밥정식을 먹었어요.
두부정식이 더 낫습니다. 보쌈고기양이 좀 적어요.
4인분였는데 넉넉친 않았습니다.
맛은 괜찮았어요.
쭈꾸미정식은 개인적으로 불호입니다.
양배추가 하나도 익지 않았고 양념이 지나치게 달았어요. 제육이나 오징어도 달것같아요.
단 음식 싫어하시면 두부한정식을 선택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싱싱한 쌈을 원껏 먹을수 있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