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 반찬을 셀프바 형식으로 운영하는 백반집. 대략 6개 정도의 반찬이 있으며 반찬 하나하나의 퀄리티가 매우 높은 것은 아니지만 평균 정도의 맛은 보장되고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것에 메리트가 있음. 떡볶이가 항시 배치되어 있는데 분식집에서 파는 정도로 맛있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 별미. 고추장 석쇠불고기를 시켰는데 불고기에 불맛이 제대로 입혀져 나와서 맛있었음. 고기의 양도 가격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음. 같이 나온 무채의 경우 개인적으로 달게 무친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그랬으나 객관적으로 맛 자체는 평균은 되는 듯.
시크한그녀. 고기맛은 일단 그냥 소소
잡내 없고 나쁘지 않았음.
한우 우대갈비 적당히 씹는맛 있고
나쁘진 않았으나...와우~~~하는 환상 적인 맛 정도는 아님.
곁다리 음식도 나쁜편은 아니지만
특색은 없었음.
써빙 보시는분도 그냥저냥 소소 했으나
사람이 다 똑같은게 팁이 나간 후 훨씬 친절해지심.
문제는 팁나간 후 다른분으로 교체
다시 팁나감.ㅋㅋㅋ
전체적으로 나쁜것도 없지만 특색도 없는
소소임.
참 이날 최고의 패인은 서울의밤 소주임.
다시는 안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