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5 황재원: 240616.
예술의 전당에서 디즈니 판타지아 인 콘서트 관람 후, 큰형 추천으로 다피타(Da Pitta)에서 화덕피자와 파스타 완식.
피자 맛있네요.
식전빵으로 피자 생지를 화덕에 구워 내주는 것 같은데 피타 빠네라는 메뉴인 것 같고. 4인에 한번 주고 추가는 4천원. 담백하니 맛있음.
지우도 카르보나라, 스윗 갈릭 쉬림프 피자, 갈릭 피타 빠네 순으로 맛있다고 하네요.
나는 스윗 갈릭 쉬림프 피자가 제일 좋고 다음이 갈릭 피타 빠네,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리코타 라자냐 순으로 맛있었네요.
피자 이름대로 스윗 크림 소스가 요구르트? 마요네즈? 비슷한 맛으로 느끼하지 않고 세콤 달달한게 피자와 잘 어울렸어요.
나머지 음식은 전반적으로 맛있지만 상당히 느끼하므로 피클과 에이드를 마구 먹게되요.
잘 먹었습니다.
음식은 좋은데 불만 하나. 식당앞에 빈공간이 하나 있는데, 발렛이 있어 어 쩔 수 없이 차 세우고, 차키 차안에 두고 들어가려고 차에서 내리려고 하니, 발렛비 선불 3천원이고 차키는 바로 줄테니 가지고 들어가란다.
주차요원 주차를 할 때까지 기다려서 차키를 가지고 들어가야 한다면 왜 발렛비를 받는지 이해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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