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5 food_dairy bang: 서울에서 부산의 낙곱새를 즐기기 좋은 40년 노포 맛집으로 재료가 신선하고 양도 푸짐하면서 알배추가 킥으로 아삭하고 달큰한 맛이 포인트입니다. 푸짐하게 먹기 좋았고 외관과 달리 넓고 깔끔한 식당이여서 좋았습니다.
4 /5 james jung: 오랜전통 맛집입니다
음식은 다양하며 직원은 친절합니다
4 /5 B K: 개인적으로 맛으로는 유명한 낙곱새집보다도 여기를 좋아한다.
낙곱새답게 자극적인 맛이지만 과하지않고 먹기좋다.
사리추가해서 먹는것도 좋다.
술먹기에도 좋은곳인데 테이블간격이 좁아서 조금 불편하다.
4 /5 MENA KI: 찾기 어려운 골목에 위치해서 엄청 허름한 노포일거라 상상했으나 생각보다 깔끔한 내부에 1차 놀람, 빠르게 서빙되어 나온 낙곱새 위에 올려진 곱창의 깔끔한 자태에 2차 놀람, 팔팔 끓인 후 국물을 떠 먹었을 때 느껴지는 알배추의 달달함이 자아낸 깔끔한 풍미에 3차 놀랐다. 맛있네 여기!재방문 의사 매우 있음
Chanwook Lee 을지로 상인분들이 즐겨 찾으시는 백반집, 대표 메뉴는 낙지 백반이며 낙지볶음과 각종 반찬들이 차려진다. 낙지는 살이 통통하며 양념은 매운 고춧가루 베이스라 생각보다 맵다.
밥은 스테인리스 그릇에다 듬뿍 퍼줘 낙지볶음을 넣고 비벼 먹기 딱이다. 단맛은 거의 없고 이마에 땀에 맺힐 정도로 매콤해 달지 않고 자극적인 맛을 좋아한다면 싫어할 수 없겠다.
Yong 김치찜을 먹으러 방문했는데 주말 1시 좀 넘은 점심 피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굉장히 많았어요. 다행히 자리가 있긴해서 바로 앉았는데 가게가 바빠서 확실히 아주머니들이 바로바로 응대를 못해주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그렇게 오래 기다리지않고 주문은 했어요. 김치찜은 미리 큰 솥에 끓여뒀다가 주문들어오면 소분해서 나오는 방식같은데 그래서그런지 엄청 빨리 나오더라고요. 맛은 특별한 맛은 아니고 그냥 맛있는 김치찜 맛이었어요. 고기도 적당히있고 미역국이 같이 나와서 및반찬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왜 유명한진 모르겠는데 연예인들 싸인도 굉장히 많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맛집까지는 아니지만 점심식사 하기엔 충분히 괜찮은 곳이었어요.
Traveller Jun since2003.
언제와도 이 맛! 구관이 명관이다. 고추튀김 반죽이 꽤 두꺼워 보이지만, 엄청 바삭하고 그 안에 두툼히 들어있는 고기 완자가 달짝지근하다. 고기 식감이 뭐 하나 걸리는 것 없이 부드럽고 고추는 향만 살짝 나는 정도. 같이 나온 새콤한 깍두기, 양파 간장에 먹다보면 두 번째 접시 등장. 슬러시 같은 살얼음 동동 띄운 꿀 동동주는 바닥에 꿀이 깔려 있으니 잘 저어 먹기. 달달함 뒤에 오는 새콤한 탄산이 고추튀김과 찰떡.
맛있게 잘먹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