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 반찬을 셀프바 형식으로 운영하는 백반집. 대략 6개 정도의 반찬이 있으며 반찬 하나하나의 퀄리티가 매우 높은 것은 아니지만 평균 정도의 맛은 보장되고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것에 메리트가 있음. 떡볶이가 항시 배치되어 있는데 분식집에서 파는 정도로 맛있는 것은 아니지만 나름 별미. 고추장 석쇠불고기를 시켰는데 불고기에 불맛이 제대로 입혀져 나와서 맛있었음. 고기의 양도 가격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음. 같이 나온 무채의 경우 개인적으로 달게 무친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그랬으나 객관적으로 맛 자체는 평균은 되는 듯.
Kei-Ti N 새우 딤섬이 맛있었다. 일반 식사 메뉴도 잘 나와서 맛있게 나눠 먹을 수 있었다.
어린이 메뉴와 어린이용 식기가 제공되어 좋았으나.. 아기 의자는 2개가 비치되어 있었는데 남은 1개가 사용하기 꺼려질 정도로 외관 상태가 별로라서 사용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김동주 골목길 안쪽에 있는 친구네집 주방같은 공간이에요.
음식은 특이한 메뉴로 구성되있어 차례차례 다 먹어보고싶어요. 골목이지만 주차도 가능했어요.
공간이 협소하고 오픈 주방이라 요즘같은 한여름엔 좀 더웠어요 .
음식은 다 맛있었어요.바게트빵도 직접구우신다는데 바삭하고 샌드위치에 딱입니다.제가 커피에 진심인데 진하고 부드러운커피 정말좋았어요.커피만 마시러도 오고싶었어요.각종 스파게티도 다 먹어보고싶어서 자주 올것같습니다.집근처라면 걸어가고 좋을텐데 ..날 좋을땐 걸어 와봐야겠어요
Jun Lee 좋은 뜻을 같이 하는 분들과 일요일 오후 점심 모임을 함께 했습니다.
겹 오마카세 코스는 가격대비 구성이 좋고, 친절한 직원 분들이 다 구워주셔서 열심히 먹기만 했네요.
가게에는 주차가 일부 가능해서 주차는 사전에 문의 하시는게 좋을듯 하고
수유역에서 멀지 않아 찾아가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코스도 다양했고, 마지막 술밥까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