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환 꿔바로우, 팔보체, 짬뽕, 짜장 주문했습니다.
면색이 특이하게 흰색이 아니에요.
양도 많아서 꿔바로우 중 사이즈는 6명이 먹었는데 각자 식사와 같이 먹어서그런지 양이 많았어요 계속 추가해주시는 파체는 꿔바로우와 같이 먹을수록 맛이 더 맛있어 좋았습니다. 망고맥주를 시켜봤는데 망고향이 진해서 맛있더군요 양은 많치않지만 한번 맛보기로 마시기엔 좋았습니다.
팔보체도 맛있었어요 안에 해물도 많이 들어가서 먹는내내 쫄깃쫄깃한 식감을 느낄수있었습니다.
입구는 지하철역쪽에서 바로 출입하는 메인입구가 있었어요. 2층과 3층으로 이루어저있고 2층에는 저녁식사때 사람들로 만원 이였어요.
또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6명이서 꿔바로우 중,
Jun Lee 일단 주차는 좀 어려워요. 점심 시간에는 대기가 있어요.
하지만, 바지락 칼국수 칼제비는 정말 바지락이 요즘 어디 식당가도 이렇게 안줄 것 같아요.
일명 바지락 폭탄 수준의 바지락양을 줘서 정말 오랜만에 바지락칼국수 다운 바지락 칼국수를 먹고 온것 같아요. 가격 인정 바지락 인정 맛집 인정.
그리고, 칼국수 전에 내여주신 그 밥 보리밥과 양념장 그리고 열무김치까지 비벼 먹으면 너무나 맛있습니다.
와 이런 집은 항상 우리집 근처에는 없는거 잖아요
다음에 간다면, 바지락 칼국수 나눠먹고 돌솥비빔밥이나 열무 이런 메뉴를 추가해서 뭔가를 먹고 싶어요.
지인 동네 근처라 다음에는 여기서 저녁을 먹으볼까 생각이드는 곳이었어요.
바지락 좋아하시는 부모님과 정말 잘 먹구 왔습니다.
주위에 바지락 칼국수 드신다 하면 추천 드려요.
jeun-seuk Hong 우리가 중국집을 가는 근본적 이유는 그냥 한끼 편하게 부담없이 보통 아이들 가족과 먹기 편해서 아닐까요?
은평구에서 결혼부터 지금까지 쭈욱 22년째. 변치않게 유일하게 방문하는 정말 몇안되는 찐 맛집.
요즘 유명 중국집들 가도
뭐 고급요리들을 많이 후기얘기하는데..그냥 중국집은 짜장. 짬뽕.탕수육이 아닐까 하네요.
그 기본이 맛있으면 끝.
대성각. 아이 초등때부터 대학을 가서도 이곳이 최고라고.함
업무 특성상 강남구와 같이 생활하지만 또다른 은평 중국집. 탕○ 과 함께 절대 지존.
서울에서 위 3가지 세트가 21000원이라.
가심비 가성비를 완벽하게 만족시키는 곳.
배달없고.
평일은 점심만. 토요일 점심ㅡ저녁만.
34년 같은자리.
동네주민들 타지로 이사가도 여기는 들르는 그런곳.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