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5 seongjoo kim: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곳입니다 :)
다만 몇년 전까진 가성비가 매우 훌륭했는데 ㅜ ㅜ
어느새 프랜차이즈화 되더니 가격이 많이 비싸져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맛은 역시 훌륭합니다.
조만간 네팔 여행을 통해 직접 맛봐야겠습니다 ㅎㅎ
5 /5 이정재: 커리에 고기가 꽤 넉넉히 들어가 있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중간중간에 고수소스까지 추가하니 살짝 상큼한 맛을 추가해줘서 깔끔합니다.
탄두리 치킨은 조금 애매했지만
제가 다른 곳에서도 맛있게 먹은 기억이 없어서
나쁘진 않았습니다. 고기는 꽤 부드러웠습니다.
5 /5 HK: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주문한 음식 모두 맛있어요!
특히 탄두리치킨이 촉촉하고 맛있어요!
5 /5 been KIM: 영등포역 6번 출구로 나와서 조금 걸으면 지하에 식당이 위치해 있어요. 네팔, 인도 음식으로 유명한 식당이라 예전에 다른 지점 방문했을 때 너무 맛있어서 영등포점에도 방문했습니다.
2인 세트메뉴도 따로 있는데 저희는 커리를 다양하게 먹어 보고 싶어서 커리 두 종류 주문하고 난, 한국식 밥 주문했어요. 머라이 코프타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난 종류도 일반 난, 허니 난, 갈릭 난 있는데 커리 맛을 온전히 즐기고 싶어서 일반 난 선택했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테이블에서 바로 태블릿으로 주문 가능해서 너무 편했어요.
가게 내부도 잘 꾸며져 있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 먹고 설탕과 회향으로 입가심! 도 좋았습니다.
김영길 어린이대공원 근처에 위치한 정면이라는 쌀국수 전문점을 다녀왔어요.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곳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정말 맛있었답니다!
백면(9,500원)은 해물 육수를 베이스로 한 국물 맛이 담백하고 깊어서 국수랑 정말 잘 어울렸어요. 돼지목살도 부드럽고, 전체적인 조화가 일품이었죠. 홍면(9,500원)은 매콤한 맛이 매력적인데, 고명으로 올라간 홍고추와 양파가 식감을 한층 살려줬어요.
특히, 수제 단호박 식혜(3,500원)는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살아있어서 쌀국수와 함께 먹으니 너무 좋았어요. 작고 아담한 가게지만, 셰프님의 정성이 가득한 맛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꼭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에요!
정지은 대학생때부터 맛도 좋고 가성비도 좋아서 자주 찾던 곳으로 몇년동안 와도 맛도 변하지 않고 늘 맛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국내산 생고기를 사용해서 그런지 고기도 부드럽고 양념도 중독성있어서 주기적으로 먹어줘야 하는 것 같아요,,ㅎㅎㅋ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에 볶음밥도 꼭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