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힝 비스트로
Senie 정성이 느껴지는 맛이었다. 식전 빵도 예상보다 맛있었다. 리조또는 토핑으로 올라간 스테이크 세 조각과 새우 3개가 내용물의 전부여서 아쉬웠고, 파스타는 맛도 깊고 양도 많아서 만족스러웠다. 성인 2명이서 두 메뉴로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 913-8
02-882-0562
GG map: https://www.google.com/maps/place/?q=place_id:ChIJieFYeI6ffDURBRBU_jHx3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