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5 렛츠 (Lets): "닭한마리 칼국수"가 왠만해서는 실패할 수 없는 요리지만, 본점은 회전율이 좋아서 그런지 닭이 신선한 느낌이 듭니다. 또 셀프바에서 야채들을 마음껏 가져올 수 있어서, 눈치 볼 필요가 없어요.
"닭한마리 칼국수"를 판매하는 곳도 많아지고, 맛에도 큰 차이가 없어서, 굳이 본점까지 와서 웨이팅 하며 먹기에는 좀 그렇지만, 작지만 그 차이는 있기에, 공릉동 근처 올 일이 있다면, 웨이팅하며 먹을 가치는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5 /5 조존: 10.26일 토요일 1시에 방문했고,
운 좋게 대기가ㅡ짧았어요
저희 입장 후 대기 길더라구요
가게 뒷편에 전용 주차장이 꽉차서 가게에 문의 드리니 앞에 한대 비었다고 알려주시어 가게 앞에 댔습니다
닭한마리로 성인2+ 아이 1 먹기엔
닭양은...적어요
역시 한마리 반이 3인분입니다~ 라고 적어둔 이유가 있구요~~^^;;
다만 감자사리 추가(기본감자2조각 외 4조각 더 나옴) 하고, 밥 한공기에 칼국수 1인분 추가하니 어느 샌가 배가 부릅니다~
요즘 김치대란으로 김치 리필은 불가하나
양배추 야채는 무한 리필가능합니다
이게 뭐라고 맛있냐~~라고
다른 테이블에서 말하시던데ㅡ
이게 머라고 맛있어서 겨울마다 오네요~~
Mr. Kungs 아주 오래된 기사식당.
인근에 몇개의 기사식당이 있었지만 지금은 많이 없어짐.
자주는 아니라도 그냥 맛난 백반이 땡길때 종종 가는 식당.
언재나 그러듯이 사람들 많고, 혼밥하는 기사님들이 많은건 여전하다.
반찬들은 어느정도 간이 강하고 맛깔남.
정말 맛있는 백반은 아니지만 강력 추천하는 막집은 아님.
약간 청결스럽지는 않지만 더럽지는 않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