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5 Dewani Cage: 점심 저녁 항상 길게 줄서있는 오래된 감자탕 집. 국물은 매콤하고, 지나치게 기름지지 않습니다. 살코기는 넉넉한 편이며 누린내 없이 부드러워 좋았습니다. 우거지 없이 깻잎만 있는 점은 아쉬운 점.
회전율은 빠른 편이고, 직원들도 친절하십니다. 다만 에어컨이 켜져있는데도 매장이 후덥지근하고 환기가 잘 되지 않아 불편했습니다. 멀리서 찾아올 맛은 아니지만 근처에서 감자탕 먹고싶을 때 좋은 선택지.
5 /5 권영민: 광화문에서 이미 유명한 맛집! 뚝감에 다녀왔어요. 일요일 점심으로 갔는데 살짝 웨이팅이 있었네요. 감자가 들어간 뼈해장국이 메인이었고, 주문하자마자 3분? 안에 나왔어요 ㅎ 회전율이 매우 빠르네요. 뼈가 3덩이 나왔는데 최근에 먹은 뼈해장국 중에 살코기가 제일 많았어요. 거기에다가 감자가 캬, 보드러운게 맛도 좋았네요. 점심에는 밥도 무제한이라 이점도 굳굳. 국물은 약간 심심한 느낌도 있었지만 먹다보니 진해지는ㅎ 밥까지 말아서 한그릇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4 /5 Bumsang Kim: 에서 뚝감(뚝배기 감자탕)... 반찬으로 나온 생마늘쫑을 쌈장에 찍어 먹으니 넘 맛있네요...^^ 메뉴와 가격은 사진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