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5 hotdog jangsa: 평일 점심 1시경 방문. 테이블 여유로움. 닭도리탕 소 주문.
장점: 빨간뚜껑 한잔 함. 국물에 조미료 맛이 없는데 마늘때문인지 감칠맛 폭발함. 함께 들어있는 떡도 맛있음. 배가 불러서 칼국수 사리는 못 먹음..
단점: 의자가 좀 불편함. 노포인점 감안됨
5 /5 Bart Chang: 닭도리탕이 해장도 되고 식사도 되고 끼니도 되고 안주도 되고 만능 음식으로 제공해 주는 집이다.
모든 음식이 맛있고 좋았다. 마늘이 넉넉하게 들어 국물이 깔끔하면서 담백하다는 말 밖에는 어울리는 말이 없다. 매운탕처럼 시원 칼칼하지는 않다. 분명히 하지만 국물이 다른 개운함을 선사하는 것은 맞다.
고기의 신선함이 어찌나 좋던지 단맛이 날정도다.
깍두기를 논하기 전에 난 신김치 마니아다.
그러니 여기서 제공해 주는 김치가 딱 맞는 수준의 시큼함과 아삭함이 있다고 생각한다.
보통보다 충분히 많이 삭은 깍두기와 닭고기와 국물과 같이 먹으니 더욱 더욱 즐겁다.
4 /5 오종석: -일반 닭한마리는 맑은 육수로 먹지만, 계림은 붉은 육수에 마늘이 넉넉하게 토핑되어있고, 육수를 먹음은 떡이 쫄쫄하니 맛나다. 그리고 닭볶음탕을 먹습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볶음밥을 볶아 먹습니다.
-사람이 많이 찾는 곳이라 위이팅이 있습니다.
-가계안은 문전성시입니다. 사람간 이야기 소리와 웃음 소리의 분위기 속에 식사를 합니다.
-이모님들께서 너무 바쁘세요.
5 /5 남민현: 전통적이고 역사가 있는 맛있는 닭도리탕 집입니다. 메뉴는 오직 두개로 닭도리탕과 닭한마리가 있습니다. 금액대는 평균적이며 방문하여 닭도리탕을 먹었는데 닭도리탕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훨씬 많습니다. 수많은 관광객과 현지인이 몰려오기에 식사시간엔 웨이팅이 있을수 있습니다. 2024년도 미쉐린 빕구르망을 받은 명점이라 사람이 아직까지도 많습니다. 국물은 적당히 칼칼하고 담백한맛에 마늘의 풍미가 압도적으로 강합니다. 뭉근하게 조리면서 식사를 하시면 다양한 풍미를 끝까지 즐길수 있으며 라면사리 또는 칼국수 사리를 나중에 추가하셔도 무척 좋습니다. 다만 매장이 대단히 혼잡하고 낡은 건물이라 약간의 번잡함은 참아야 합니다. 아주 바쁜 와중이지만 그래도 사장님은 친절하셨고 매장이 깔끔했다면 이정도의 감동을 느끼진 못했으리라 예상합니다. 유아동반을 하시기엔 다소 불편하다고 생각하며 좁은 골목에 숨겨져 있기에 초행이신 분들은 잘 찾아 방문하셔야 합니다. 주차장은 대로인근 다소 먼 거리에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