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5 JaeHwan Lee: 훌륭한 품질의 숙성한우, 딱 먹을만한것만 나오는 맛있는 밑반찬들. 마지막 곁들임 식사로는 라면을 추천합니다. 대만족.
2번째 방문은 지인들과 안심, 꽃등심을 골고루 주문하였습니다. 직원분이 구워주는 고기맛은 당연히 훌륭했고 밑반찬도 훌륭, 후식 평양냉면도 수준급!
5 /5 Ian: 경쟁력 있는 가격에 괜찮은 고기와 반찬을 내는 식당. 굽기애도 무척 신경을 쓰는 편. 점심에는 한우치즈버거 같은 특이한 메뉴도 판매. 발렛주차 가능한데 특이하게 무료. 후식 순메밀냉면도 특이. 등심보다 안심이 특히 맘에 들었던 곳.
4 /5 냉보리차: 단점
1. 좁은 상..? (너무 많니 시켰나)
장점
1. 고기 질
2. 맛있고 깔끔함 밑반찬
고기가 굉장히 질이 좋습니다. 가게 위치도 괜찮고, 아주머니들도 친절하십니다. 사람이 많아 조용한 곳을 원하시는 분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맛있게 먹은 고깃집중 하나입니다.
5 /5 kim U: 찐맛집. 고기의 퀄리티 매우 좋음. 고기굽는 기술은 특별함이 있어 맛을 한껏 높여줌. 고로 질 좋은 고기를 잘 구워낸 특별한 맛. 겉바속촉을 제대로 구현. 한마디로 정의하면 맛있는 식당 비싼 가격. 특별한날 딱좋음.
Kim Khan (Dreamerian) 노량진역에서 도보 5-7분, CTS센터 옆에 위치한 곰탕 전문점.
무인으로 운영되나 관리 직원 1명이 상주해있다.
입장하면 먼저 기계로 음식값을 지불하고(돼지곰탕: 5900, 소곰탕:7900)
냉장고에서 고기가 담긴 그릇을 꺼내서 밥을 담고 육수를 넣고, 깍두기를 담아서 자리에서 식사하면 된다. 정리까지 모든 과정은 셀프서비스.
가격을 생각했을때 왜 이걸 운영하고 있지? 싶을정도로 훌륭하다. 당연히 서울 최고의 곰탕집들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가격을 감안하면 정말 훌륭한 수준.
4인손님도 방문시 함께 앉기 어려우며, 간단히 식사만 하고 나오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지혜옥 친한 분의 오래된 단골집이라 가끔 방문하는데~
어제 여러 명의 일행과 방문했다가 배 나오시고 덩치가 좀 있으신 남자 직원분의 불친절함과 불손함에 굉장히 불쾌한 식사를 했어요.
우리 집을 찾아준 손님이라면 설명함에 있어서도 예의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친절까진 바라지 않았어도 주문하는 중간에 갑자기 말을 자르시고 오징어볶음집이니 다른 메뉴 안 시켜도 된다. 볶음이나 무침으로 여자 7명이니 무조건 중 짜 2개를 시켜라는 식은 어이가 없고 불쾌했습니다.
다른 사이드도 꽤 시켰는데 다 필요없다는 식이시니~
차라리 양해를 구하셨으면 저희 식사 자리가 그리 불쾌하진 않았을 것 같아요.
즐겁게 모임하면서 식사하러 갔다가 덕분에 내내 언짢았습니다.
그리고 손님들 식사하고 있는데 다른 남자 직원 한 분은 입에 담지 못 할 쌍욕을 하시는 태도도 굉장히 보기 안 좋았습니다.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더는 안 가고 싶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