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5 ???: 여기 11시에 오픈하자마자 바로 옴. 오픈 시간때에는 사람 별로 없는데 오픈하고 한 30분지나니까 사람들 막 몰려옴. 진짜 대기시간 길어지면 1시간 넘어갈듯.. 어르신들이 여기 맛있다고 계속 오시는듯. 옛날에 비해서 많이깨끗해진듯. 이전에는 고기 두툼했는데 그때는 몇개 먹으면 좀 물렸는데 이제는 좀 얇아져서 계속 먹어도 계속 맛있음. 일단 모듬 추천. 모듬 고르면 사라다, 보쌈, 홍어회무침, 김치, 도토리묵,회밥, 도토리 해물파전 주는데 솔직히 도토리 해물파전이 겁나 맛있어서 계속 먹고싶음. 아 그리고 칼국수 먹을 수 있는데 칼국수 먹고 남은 육수로 죽 먹는데 죽이 진짜 개존맛탱. 참기름 마이 뿌리시길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