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덴
뿌찌빠찌 인스타에서 유명해서 방문해봤어요
진짜 너무 별로임… 실망만 가득
맛 1점, 위생상태 1점
여기 맛있다고 극찬하는 사람들 광고비 받지않을까 의심이 들 정도
분짜 면은 다 떡져있어서 아무리 떼어내려해도 안떨어짐. 소곱창쌀국수는 지극히 평범합니다
(한국형 프랜차이즈 베트남 음식점이 더 맛남)
테이블 닦아달라 했는데 행주로 닦는게 아니라ㅋㅋ
좌석에 있는 휴지 두장 뽑아서 대충 슥슥 문댐
컬쳐쇼크.. 남이 먹던 소스 다 튀어있는데 닦이지도 않아서 행주 갖구와서 제가 직접 닦았어요
위생상태도 최악. 소스통은 항시 오픈되어있고
젓가락이랑 수저에는 남이 먹다 남은 국물같은게 다 튀어있음(뒷장 사진 첨부)
사람 나가도 테이블 바로 안치움
때때로 바닥에 휴지 굴러다님
직원들 슬레빠 질질 끌고다님..
너무 지저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