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5 ᆞ햄순이: 고기도 구워주고 직원들도 친절하고 맛도 있음. 단 고기 굽는 연기가 잘 안빠지고 직원들도 정신 없음. 여기는 바로 옆에 분점을 내야함. 가게가 이상하다기 보다 손님이 너무 많아서 가서 빨리 고기만 먹고 나오게 됨. 내부가 너무 시끄럽고 만석이라 고굽 연기 꽉 차있고 일행과 대화 불가능임. 진짜 먹으러 가는 곳.
4 /5 JJANGA K: 알등심, 삼겹살, 돈치마살을 한 번에 즐길 수 있고, 알맞은 굽기로 잘 구워주셔서 먹기 좋음.
돼지고기가 들어간 맛난 순두부 찌개는 서비스.
하이볼과도 잘 어울리고, 이벤트로 리필 시, 할인.
곁들이 음식으로 갈릭향의 맛보기 육회, 후식으로 볶음밥 추천~!
5 /5 JeongHyoJin: 방문 : 2024. 07. 10.
잠실에 약속이 있을 때 자주 언급되는 식당이 있었다. 특히나 장르가 고기로 좁혀진다면 언급되는 비율은 100%에 가까워진다. 그 인기의 맛집을 드디어 내점할 기회가 생겼다.
수요일 퇴근 후의 저녁에는 웨이팅이 없었다고 한다. 아마도 장마기간 사이에 기습적으로 비가 갠 날이어서 그랬을지도.
먼저 도착한 일행들이 가게에 들어갔고 지각생인 나는 10분 가량 후에 따라 들어갈 수 있었다. 일행들로부터 웨이팅은 없었다고 들었지만 입소문이 많은 가게답게 그 짧은 사이 행렬이 제법 줄지어있다.
가게 앞에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기다리는 손님들에 대한 배려가 보이지만 더위는 피할 수 없다.
고기는 어떤 세트메뉴를 먼저 주문했다는데 아마 목살과 삼겹살이 나온 것 같다. 평범하게 맛있는 맛.
고기를 추가할 땐 세트메뉴 구성에 없는 천겹살을 추가해 여러 종류를 즐기는 것도 방법이다. 천겹살은 칼로 촘촘하게 격자무늬를 새겨 넣은 항정살인 듯하다. 역시 평범하게 맛있는 맛.
곁들이로 나온 백김치, 파김치 등은 확실히 돼지고기의 맛을 돋보이게 한다. 하지만 클래식인 배추김치가 없다는 점이 아쉽다.
기본 찬으로 함께 나오는 순두부찌개가 너무 맛있어 눈이 번쩍 뜨였다. 회사 근처에서 점심메뉴로 먹고 싶은 맛.
식사 후에는 볶음밥과 물냉면을 주문. 볶음밥은 김치볶음밥은 아닌 듯하지만 빨간 양념으로 붉은 색. 간도 꽤 있는 편이다. 후라이팬 한 켠에 추가로 주문한 콘치즈를 정성스럽게 구워주신다.
취나물과 삶은 닭가슴살 토핑의 개성 있는 물냉면. 서울 맛집의 치열한 살아남기는 이럴 걸까 싶었다.
모든 것들이 깔끔하고 정갈하게 제공되는 점에서 환대를 느낄 수 있다. 함께 구워먹도록 제공되는 파들마저 먹기 좋은 크기의 직사각형으로 재단한 모양새 역시 호감.
또한 고기가 다 구워질 때까지 옆에서 신경써서 구워주시는 직원분들이 있어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
다만 고기가 간판메뉴인 가게에서 부루스타에 고기를 구워먹어야 한다는 점은 낯설다. 인기점인 만큼 실내는 혼잡해 일행과의 대화 중 자연스럽게 목소리가 커진다는 점도 아쉽다.
5 /5 jeongsh85 (zh2): 평소에 웨이팅이 길어 못가다 평일 오후에 갔더니 다행히 웨이팅 없이 들어 갔네요 우선 직원분이 친철 하게 잘 구워 주셔서 좋았고 돼지고기 인데 너무 부드럽고 육즙 터지는 알등심이 너무 맛있었어요 특히 돼지 고기는 신선하기 때문에 미디움이나 레어가 가능하지 않나 생각 듭니다 삼겹도 맛있지만 천겹이라는 항정은 고소하고 맛이 더 좋았어요 구워주는 파와 북어포소금 이랑 같이 먹으니 고기 맛이 최고 였어요 육회는 그냥 먹어도 맛있네요 그 밖에 서비스로 나오는 순두부찌개가 맛 집일 정도로 맛있고요 뭐...암튼 같이 갔던 지인이 너무 맛있다고 해서 기분 좋았습니다. 직원 분들도 바쁘지만 빠르게 응대 해줘서 좋았구요 고도식 방문은 평일 점심이나 이른 시간에 가는 걸 추천해요 웨이팅 없는 즐거운 식사 시간이 였어요!!!
4 /5 Spoon Gold: 맛4 가격4 양5 친절4 (총점5)
맛집으로 활약한지 오래되어 웨이팅 할만했다
알등심은 예쁘고, 돈치맛살은 대창처럼 느끼했다
기본으로 나오는 순두부찌개 굳! 볶음밥은 최고!
친절한듯하지만.. 구워주지만.. 기름튀고 날리고
바닥은 미끌미끌하고 시끄러워서 언성 높아진다
(남녀 화장실은 내부에 분리되어 있다)
[2인세트메뉴 4.8만 + 볶음밥7000원 + 오믈렛2000원]
(알등심280g+돈치마살100g+삼겹살100g)
갱브로 저녁으로 간단하게 먹어보려고 왔는데 간단하지가 않았어요..왜냐면 양이 엄청나거든요!!
사람들이 나름 많이 있어서 잘찾아왔구나 생각하고 사람들처럼 사골칼국수를 시켰어요!!
김치도 맛있구 대파,후추,고추양념장 으로 제가 직접 제조해서 먹을수 있는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양이 많아서 배부르고 풍족하긴 한데 양이 많아서 그런지 밀가루 냄새가 뭔가 많이 나는것 같아요
칼국수면에 붙은 밀가루들이 같이 국물에 들어가서 조리가 된 그런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다음번엔 칼칼한 장칼국수를 한번 먹으러 가보고 싶어요~~
SOYEON CHO 우연히 찾은 정겨운집
아침먹을곳 찾다가 갔는데 아주 만족스러움
양 벽면은 다찌자리이고 가운데 4인 테이블 자리도 2개있음
오뎅국밥 김밥 해장국 주문
음식은 꽤 빠르게 나오지만 김밥은 바로바로 싸서 포장손님과 몰리면 늦어질수 있음
오뎅국밥엔 계란후라이도 하나 포함,근사한 아침밥으로 딱임
해장국은 보통정도라 하니 분식류를 주문해보세요 주류도 판매하고 주인 부부님 친절합니다
주차도 가게앞 가능
김주영 가성비 최고의 한우 맛집!
맛, 서비스, 분위기의 완벽한 삼위일체.
The best Korean beef restaurant for cost-effectiveness!
The perfect trinity of taste, service, and atmosp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