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5 원필름(방송국): 일산에서 백반으로 맛있는 곳입니다. 제육볶음이랑 청국장, 계란후라이 주문했습니다. 진짜 제육볶음은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는 곳입니다. 감칠맛있게 맵지도 않고 완전 좋습니다. 청국장도 진하니 구수한 맛이 아주 좋습니다. 기사식당같은 고향식당인데요.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집밥을 먹고싶거나 생각이 나면 가볼만한 곳입니다. 밑반찬들도 매일 바뀌고 밥도 쌀 상태가 좋습니다. 저녁에는 냉동삼겹살 맛집이기도 합니다. 언제 냉삼에 소주 마시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찌개류도 맛있고 손맛이 좋은 곳입니다. 뭐하나 부족할게 없이 식사하기 좋은 곳입니다.
jang ramul ♤ 비스크 딸리올리니와 단새우 (18,900₩)
♤ 트러플 뇨끼 (18,900₩)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2만원 안쪽으로 생면파스타를 먹을 수 있는 곳이라니 바람직하다... 양도 꽤 많아서 1인 1메뉴 하면 넉넉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비스크 딸리올리니는 비스크 소스가 꽤 진하고 단새우도 상당히 많이 올라가 있어 만족. 뇨끼가 인상적이었는데, 겉이 바삭하게 구워져서 식감이 내 취향이었고, 트러플 베이스 소스도 아주 맛있었다.
서비스도 친절하셔서 완전 만족. 다른 메뉴들도 먹어보러 재방문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