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5 냠냠이: 선착순입니다.
고기가 숙성되었는지 정말 맛있습니다.
규카츠가 제일 괜찮았습니다.
평일 점심은 직장인들로 11시15분쯤 부터 대기하셔야합니다.
다시 방문 하고픈 집입니다
5 /5 박시온: 경복궁에 친구와 놀러왔다가 방문했습니다. 네이버로 며칠 전에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하시면 웨이팅 하지 않고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일단 음식은 반숙 오므라이스, 규카츠를 주문했습니다. 음.. 오므라이스는 예상과 달리 칼로 잘랐을 때 예상한 모습이 나오지 않은 건 아쉽지만 맛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소스가 케찹의 맛이 나면서도 달달한 맛이 커서 좋았어요. 그리고 규카츠는 처음 먹어보는데 고기가 돈카츠보다 훨씬 제 취향에 맞았어요. 다음에도 먹고 싶은 맛이에요.. 꼭 방문해보세요!
5 /5 HUGH KIM: 경복궁역 주중거주 직장인으로 점심에 후하누대접을 받은 것 같은 식당이 어딜까 찾아보다 점심때도 웨이팅이 많다는 후라토를 알게되어 방문하였다.
11시30분에 나와 40분정도에 도착했는데 벌써 3팀이 앞서 예약을하고 대기 중이였다.
규카츠 세트를 먹어야지 하고 생각하고는 복도에서 기다리는데 20분 정도 지나자 자리를 안내해 주었다.
자리에 앉아 바로 주문을하고 규카츠를 내어 주셨다. 처음 본 소감은 응? 구워 먹으라고 주는건가? 나는 일본에서도 와규는 화로에 구워 먹었던 적은 있지만 돈카츠류는 그렇게 먹어 본 적이 없어 생소했다.
같이 간 직원의 가이드를 따라 3점을 화로에 올리고 기다렸다. 익으면 3가지 소스 중 소금을 찍어 먹어 보아야 한다고 가르쳐 주었다. 금새 카츠가 익고 소금을 찍어 입안으로 넣어보았다. 와우! 육즙이 팡팡 풍부하게 흘러 내렸다. 익숙하기도 한 향과 식감 그리고 낯선 맛이 조화롭게 입안에서 요렇게 요렇게 뒤섞인다. 소개한 직원이 경복궁역 반경 1km 이내 최고의 집이라고 추천한 이유를 알게되었다.
다음에는 카츠에 기린이치방을 곁들여서 와 볼 생각이다. 완전추추!
4 /5 MOlVON: 튀겨서 나온만큼 위아래만 잘 구으면 육즙 잡기 좋고 밑간 되어있고 꽤나 맛있게 소고기를 즐길 수 있음. 단점은 너무 잘 으스러진다는 것과 굽는데 시간이 오래걸려서 흐름끊기고 감질난다는 것. 성질급한 나는 이제 못먹겟다. 그리고 옷에 고기 굽는냄새가 많이 뱀.
오무라이스는 볶음밥, 계란, 소스 삼박자가 좋았음. 기본에 충실한 맛.
김영준 (Sloth) 마곡역 발산역 맛집 봄이보리밥 다녀왔어요. 데이트하기에도 좋고 보리밥 한정식으로 배부르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주차도 대중교통 접근성도 편리해서 방문하기 아주 좋습니다. 외식이나 데이트로 고기나 술집도 좋지만 깔끔한 밥집에서 대접받는 느낌을 받는 경험도 아주 좋다고 생각해요. 한국적인 보리밥 한정식 제대로 먹고 왔네요.
아따꾸당 애매.. 합니다
동네 중국집처럼 음식을 막하진 않아요
볶음밥은 제대로 웍에 볶아 나오는데 밥이 너무 딱딱하고
짬뽕도 잘 끓여나오는데 맛이 맹맹하고
탕슉은 맛있는데.. 배달도 아닌데 기본이 찍먹이고
깐풍기는 두번먹었는데 한번은 닭냄새가 나서 반도 못먹고
분명히 제대로 요리를 내는 집인데
뭔가 아쉬움
보경 매콤한거 좋아해서 항정살덮밥 시킬까 돈카츠카레덮밥 시킬까 하다가 돈카츠카레덮밥 시켰는데
흔히 먹는 카레가 아닌 완전 묽은 카레였어요
이렇게 물처럼 흐르는 카레는 처음이라 이상했는데 맛은 있어요!
브레이크타임 전에 갔는데 조금 아담하고 웨이팅없지만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회전률 좋아요
화장실은 밖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