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5 이웃집스누피 (partlycloudy): 뽀얗고 고소한 국물이 맛있는 순대국밥집입니다. 매장도 꽤 청결했구요, 음식도 순환이 잘 되어 금방 나왔습니다. 순대국밥집은 이 정도면 최고입니다.
5 /5 박도희: 60년이상 살면서 먹어본 순대국중 최고!!
깔끔하고 담백한 맛
혼자라서 여러가지 먹지 못한 아쉬움 남기고 갑니다~~
5 /5 오주형: 친구가 소개해줘서 알게 된 곳이다. 최근에는 착한가게라고 매스컴에서 소개되기도 했다.
매장은 지하에 있고 좌석은 많은 편이지만 테이블 구조때문인지 몰라도 협소한 느낌이 있다.
기본 메뉴인 참순대국은 다른 집과는 달리 국물 자체가 어느 정도 간이 되어있다. 내 입맛에는 딱 맞았지만 싱겁게 먹는 사람들 입맛에는 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물은 사골육수처럼 진하고 시원한 맛이었다. 순대 자체도 맛있었지만 그 외 여러 부속물 역시 잡내 안나고 고소했다.
씨락순대는 특이하게 시래기가 차가웠다. 처음에는 무슨 조합이지? 이랬지만 순대와 같이 곁들어 먹어보니 오히려 맛있는 조합이었다.
뼈해장국도 맛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참순대국이 더 맛있었다.
4 /5 맛집탐방가(danzzanaz): 직접 만든 순대를 이용한 순대국,순대전골을 파는 곳
순대전골을 먹었습니다.
일단 순대와 내장류가 정말 가득 들어있더라구요
중자리를 시켰는데 두명이서 먹기엔 꽤나 양이 많았습니다.
순대는 직접 만드셨다고 하셨는데 확실히 통통하고 맛이 좋더라구요
국물도 맛있고, 안에 들어간 내장도 비린맛 하나 없이 맛있었습니다.
주문이나 메뉴는 대부분 셀프인거처럼 해두셨지만, 이모분들이 친절하셔서 안바쁘시면 와서 직접 다 해주시고 가세요
순대국집답게 매장에 에어컨을 쌔게 틀어두셔서 덥지 않게 먹을 수 있고요, 매장도 새로 오픈하셔서 그런지 깔끔합니다.
순대전골을 맛있게 먹어서 당므에는 순대국 먹으러 와보고싶네요
daniel 개인적으로는 충무로에 있는 삼풍집과 함께 가장 손에 꼽는 담백하고 깔끔한 옛날식 감자탕 맛집인데요..
차이라면 이 집이 가성비가 좀 더 좋고 김치들도 더 맛있습니다..
도봉산 영수네감자국 처럼 날콩을 갈아 올리는게 비슷한데 이 집이 영수네감자탕보다 육수도 더 넉넉한데다..쑥갓이 아닌 미나리와 대파가 넉넉히 들어가 은근하게 푹 끓여 먹으면 역시나 이 집의 육수맛이 훨씬 더 낫습니다..
노부부 두분이 우직하게 40년 가까이 한결같은 맛으로 운영하고 계신집이고 이런 담백하고 깔끔한 감자탕맛도 이제는 쉽게 맛볼수 없는 흔치않은 맛이 되어 버렸네요..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 깔끔한 스타일의 옛날식 감자탕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집과 삼풍집 두곳을 그리고 특히나 김치들까지 맛있고 가성비까지 좋은 이 집을 완전 강추합니다..^^
Judy Kim
탄탄면 : (5점)땅콩소스맛이 고소하고, 살짝 매콤함.
고기빠오즈 : (5점) 육즙 진짜 맛있음. 매번 이거 먹으러 옴.
부추 빠오즈 : (5점) 이집은 빠오즈 다 잘함. 역시 맛있음.
새우지짐 : (5점) 육즙 없게 생겼는데, 있음. 역시 맛있음.
부추지짐 : (3점) 기성품 맛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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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공영주차장 주차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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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있어도 메뉴가 빨리 먹는 메뉴들이라서 오래 안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