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5 Chuja Im: 음식은 사찰음식스럽게 깔끔하고 정갈함. 부족한 반찬은 셀프추가 가능하고 밖의 키 오스크에서 주문할 때 식사외 다른 요리 하나를 더 추가해야한다는 특별사항이 있음. 지하에 위치해서 환기는 쫌 포기하고 점심시간에 방문해 사람들 빽빽하여 웨이팅 걸고 20~30분 기다려 들어감. 많은 사람이 내는 소리에 분위기는 정말 적응하기 어려워 열심히 먹고 나왔음.
워낙 유명한 곳이라 그러려니... 생각보다 가격이 있음.
4 /5 Yeon Woo Kim: 열린송현 공원 옆에 있는 한식집. 지하1층에위치하고있다 .
선결재후 대기하는 시스템이다.
평일에도 대기가 좀있다. 식사연령대는 중년층이 많다.
메인메뉴외 반참은 밥포함해서 리필이가능하다.
반찬들이 간이쎄고 김치가 매우 맵다.
4 /5 YoungMeen Chung: 깔끔한 16가지 채식들의 밑반찬과 구수한 청국장이 기본 정식 메뉴이다. 제공된 밥은 보통밥이었는데 나중에 셀프 추가 반찬 코너에 보니까 보리밥도 가마솥에 있다. (다음엔 보리밥으로 먹기로~!)
밑반찬이 16가지나 되지만 먹다보면 왜 셀프 추가 반찬 코너가 있는지 이해될 정도로 반찬들이 맛깔나다. 이곳의 청국장은 좀 옛스럽게 꼼꼼한 냄새가 나서 개인적으론 정말 좋다. 주문할 때는 기본 정식에 한 테이블 당 단품메뉴를(제육볶음, 보리굴비, 간장게장, 등) 선택해서 주문해야 한다.
대기가 너무 많아 현관 앞에 대기자를 위한 의자가 놓여 있을 정도.
5 /5 Rosemary: 반찬들 하나하나 모두 다 맛있는 곳! 청국장도 진짜 예술!
반찬들과 밥이 무한 리필되는데 리필되는 보리밥도 진짜 맛있다. 리필하는 곳에서 상추와 쌈장, 고추장, 참기름 등이 있어 가져다 비빔밥 만들어 먹기도 가능! 여기 장들도 직접 담근거 같다, 쌈장도 맛있음. 그리고 우선 기본으로 서리태 돌솥밭이 나와 나중에 누룽지도 먹을 수 있음
가격이 착한데다 다 너무 맛있는 건강식이어서 줄서는 사람들 대기가 많다. 도착하자마자 먼저 입구 키오스크에서 계산하고 영수증에 쓰인 대기번호를 받아 대기하면 내 번호를 부를때 입장하면 된다
채식주의자 분들에게도 참 좋은 레스토랑임!
조준형 매장이 깨끗하고, 음식이 하나하나 전부 맛있다. 신경을 많이 썼다는 게 잘 느껴질 정도.
드라이에이징 해서 식감이 찰지고, 감칠맛도 나는 고기, 지방에 가둬졌다가 나오는 육즙이 훌륭.
장아찌, 샐러드, 된장찌개, 물김치, 마늘쫑채… 모든게 다 맛있어서 아이들도 무척 만족했음.
쌀도 찰진 쌀에 쿠쿠인지 쿠첸인지 보이는 곳에서 압력밥솥으로 지은 밥맛까지 훌륭.
아. 냉면의 면발은 너무 매끈하다못해 미끄덩거릴지경이었는데 탄력이 너무 강해서 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가족들이 좋아했으니 또 갈 거에요. 주말에 가족들과 자주 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