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디치
이주혁 성수 세디치에서 먹은 메뉴 하나하나가 인상 깊었어요.
비프 타르타르는 육즙과 풍미가 살아 있었고,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았어요.
게살 비스큐 리조또는 진한 풍미와 크리미한 식감이 잘 어우러졌고,
초당옥수수 튀긴 뇨끼는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독특하게 다가왔어요.
감각적인 플레이팅과 분위기까지 더해져 특별한 식사였습니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거북골로20길 71
GG map: https://www.google.com/maps/place/?q=place_id:ChIJUWmq_f-YfDURLn-DXO6ef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