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5 SUJEONG PARK: 몇년을 기다렸나몰라요. 누군가 캔슬자리 생기면 가면 좋으련만 직딩 상황이 안돼서 드디어 수년 기다리다 처음갔어요. 말해뭐해감동이죠. 와인페어링도 음식도 분위기도 그저 감동요. 감사합니다 행복했어요 또갈게요!!!
5 /5 Hyunseung Park: ‘25년에 대한민국 유일의 미슐랭 3스타 맛집
처음 들어갈 때부터 나올 때까지 원스탑으로
최상의 서비스와 음식을 느낄 수 있다.
여러가지 한식을 변주한 파인다이닝 음식으로 구성되며, 이게 왜 3스타지? 하는 특별히 피크 치는 음식없이
13-14개 코스 전체가 4.5-5.0 정도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대단한 장점이라고 봄
4 /5 Harry: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기념일을 맞아 다녀옴.
평일 런치 인당 28만원의 무시무시한 가격.
정식당과 비교하면 여기가 확실히 한식을 좀 더 잘 살린 느낌이다. 그 유명한 멸치국수를 추가주문하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불가능했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예전에는 됐던 것 같은데 바뀌었나보다.
밍글스를 다녀오고나서야 깨닫고 말았다.
이런 고-급 파인다이닝은 나같은 사람한텐 사치인 것이다. 정식당을 방문했을때도 의아했지만 밍글스도 마찬가지였다.
나온 모든 음식이 아는 맛인데 디테일이 잔뜩 들어갔다. 그 섬세함 때문에 가격이 엄청 붙는거겠지.
당연히 모든 음식이 맛은 있다. 다만, 단순히 맛있는 것을 먹기 위해 이 곳을 방문해야 하는가 하면 의뭉스러운 마음은 가시질 않는다.
유튜브에서도 인터넷 블로그에서도 칭찬 호평일색인 장트리오 조차 그냥 평범했다. 단짠단짠을 조화롭게 잘 살린 고추장향이 미세하게 나는 아이스크림.
물론 사진찍기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접객도 전반적으로 흠잡을데 없었기 때문에 기념일 같은 날에 한번정도 가볼수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비슷한 가격대 혹은 그 이하에서 더 맛있는 집도 분명 있는 것 같다.
어디하나 흠잡을데 없었지만 "맛"을 위해서 여길 두번 방문하는 일은 없을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별 4개로 갈무리한다.
4 /5 secret secret: 맛있었던 건 오골계, 양, 디저트
몇 년 전만 해도 대관한 것마냥 텅 빈 곳에서 먹을 수 있었는데, 3스타 존재감이 크긴 큰 듯
5 /5 Eat Eat: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정말 기대한 그 이상을 충족할 수 있었어 너무 감사하게 식사를 했습니다!! 파인다이닝을 몇번 가보지 않았지만 그 중에서 더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었어요. 한식을 활용한 깊고 맛있는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저에게는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조만간 다시 방문 하고 싶습니다!
duck Verita 일요일 저녁 5시 반에 갔는데 앞에 5팀 있었고 생각보다 대기는 길지 않았습니다.
종이에 이름 인원 쓰고 기다려야 하고 이름 부를 때 사람 없으면 대기 넘어감. 대기 의자도 몇 개 있음.
맛집이라길래 갔는데 정말 맛있어요. 양념이 독특하고 오징어가 정말 신선함.
직원분들도 친철하심. 지나다니면서 계속 익힘 상태 체크하고 불 줄이거나 먹는 타이밍 알려주셨음.
맵기 조절 가능해서 처음엔 기본으로 먹다가 볶음밥은 맵게 먹었는데 꽤 매웠어요. 불닭볶음면 정도의 맵기였음.
매장이 큰 편이 아니라 테이블 간격은 좁은 편임.
미역냉국이 정말 시큼했음 맛이 없는 건 아닌데 자극적인 맛!
매장이 골목 안쪽이라 근방 주차는 힘들 것 같음.
포장 가능 포장해 가는 분들 꽤 많았음.
대기가 많아서 식사시간 2시간 제한 써있음 술먹으러 가는거라면 간단하게 먹고 빠져야 할 듯.
박시연 후아동 사는 친구가 방배역에 육전 맛집이 있다고 담에 꼭 가자해서.. 인생술집! 이라고.. 근데 이 가게 이름이 인생술집일줄이야.. 인생맛집~ 인생술집!!
부모님이 육전이 드시고 싶다는 말에.. 친구이야기가 생각이나서.. 물어 찾아감.
사람냄새 풀풀 풍기는 보기드문 엄청 친절하신 사장님 덕분에 음식이 더 맛남. 방배역 빠바 근처 육전맛집 .. 담에는 전+술한잔하며 친구들과 인생을 즐겨야겠다.
오리라알알라리오 인테리어도 신경 쓴 게 느껴지고, 코스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인 것도 느껴짐.
맛은 확실하게 보장할 수 있음.
다만, 스테이크 종류가 제한적이고, 와인 종류가 아쉬웠으며, 화장실은 방향 처리가 필요해 보임.
그래도, 건대에서 이 정도면 아주 준수.
특별한 날은 아니어도, 가끔 제대로 된 분위기를 느껴 보고 싶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