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야뇌청룡 25.01.04 해장하러 감.
간짜장 6.5천바리....
양은 2그릇같은 1그릇
맛은 달달하고 짭쪼름한 그맛.
소스를 갓볶은 양파를 쓴것과 보통 짜장소스 섞어쓰시는듯.
그릇은 화구 옆에 두시는지 기름이 다 묻음.
뭐 맛과 가격을 생각한다면 서비스나 위생은 감수 해야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월 8일 재방!
이번에는 지인분과 함께라 간짜장 차돌짬뽕 탕슉도 먹음.
간짜장 두개 시켜서인지 오늘은 양념이 간짜장소스뿐 일반짜장소스 안들어간듯 꾸덕하니 잘먹음.
차돌짬뽕은 국물만 좀 먹었는데 몬가 꼬소한 맛과 향이 남. 아 고기 한점도 냠냠 했는데 질김...
탕슉은... 달다구리한 꽈배기 먹는 느낌... 고기 함량이 10퍼정도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