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5 Joe Moon: 양송이 스프 맛있네요.
한번에 5팀 정도 앉을 공간밖에 없어서 웨이팅이 있습니다.
가격대는 조금 있는 편 입니다.
5 /5 Yonghwa Kwon: 마포에 갈 때마다 항상 줄이 길어서
가야겠다는 생각이 쉽게 안들었었는데요.
비가와서인지 식당앞에 사람이 없더군요.
웨이팅 한 팀이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여러 블로그 글처럼 스프가 아주 맛났고,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었네요~^^
스프가 아주 든든했습니다.
아 개인적으로 그래놀라 요거트는 SoSo ~!
비오는 날을 공략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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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방문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20분정도 웨이팅했는데요.
밖에서 줄서지 않아도 탭으로 웨이팅 리스트
등록할 수 있게 변경되었더라구요.
비가와도 웨이팅했어야 했는데
시스템이 좋아졌네요~^^
이탈리아 샌드위치랑 뉴잉글랜드 클램차우더
스프먹었는데 스프가 아주 맛있었네요. ^^
5 /5 hyun Lee: 송이트러플비스크는 트러플 향이 진하고 묽지만 맛있다. 클래식프로슈토 샌드위도 땅콩버터소스 맛과 함께 루콜라가 듬뿍 들어있어서 맛있었다. 건물에 주차도 1시간 가능하고 조용히 식사하기 좋다.
4 /5 BONG: 가게가 넓거나 편안한 느낌은 아닙니다.
가운데 큰 테이블이 있고 구석구석 작은 테이블이 있으나 동선이 많이 꼬이는 경우가 있고 셀프 코너가 입구에 있어 복잡함을 더하네요.
제공되는 음식 양과 수준에 있어서는 가격은 높게 책정되어있습니다. 이래저래 신선함과 퀄리티를 생각해도 비싸다는 생각은 많이 듭니다.
다이어트 하는 분들이나 양이 어지간히 적은 소식가면 몰라도 평범한 성인이 먹기엔 많이 부족한 양입니다.
커피는 평타는 친다만, 티는 일반 티백 하나 담가주는 것 치곤 가격이 비싸게 책정되어있습니다. 차라리 커피가 리즈너블.
주차는 건물 바로 뒤에 양쪽에 마련되어있으나 거의 항시 만차이며 가끔 숨어있는 함정 차량까지 있어서 주차 동선이 매우 안좋습니다.
여유 있는 분들 브런치 즐기시는 곳이라 여겨지네요.
가성비 따지는 평범한 소비자로써는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서울페이 가맹점.
배용화 연신내역 근처 연서시장 안에 있는 남도식 식당.
메뉴는 10여 가지로 다양한데 버릴 게 없을 정도로 다 맛있음.
북한산 기슭길을 걷고 난 후 막걸리와 함께 먹어서 더 좋았음.
고기김치두부는 제육볶음과 같은 맛이 나고 오징어데침은 막걸리와 궁합이 잘맞음.
가격도 저렴하고 음식도 푸짐해서 등산객들의 필수코스로 유명함.
Herh Snoopy (hsnoopy) 항상 퇴근하고 오면 시간이 늦어서 기회가 없었는데 드디어 방문에 성공했어요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되는 등심가츠를 먹었습니다.
저온튀김인듯한 연한 튀김옷 색상에 두툼한 육질에는 적당한 지방이 있어서 맛있는 정통 일본식 돈가츠 같았고 안심가츠보다 더 촉촉한 식감이 좋았습니다.
연남동이나 성수동에 있을것 같은 맛집이 우리 동네에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자랑스럽네요!
시간이 되면 자주 오고 싶어요
Metaler메탈러 * 규카츠 맛집 프랜차이즈
직원들 친절하고 맛도 인테리어 분위기도 다른지점과 같아서 좋았다. nfc터치로 주문하는것도 신선하고 편리했다.
다만 소바는 약간 싱거운 느낌. 신선한 야채가 많이 들어가서 좋았는데 간을 조금만 더하면 좋을듯.
일본 본토에서 먹은 규카츠가 너무도 맛이 좋아 여행을 가고팠는데, 후라토식당을 알게된후로는 전혀 생각이 안난다.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고 고소한 규카츠에, 구우면 더욱 고소해져서 꼭 더블로 시키길 추천한다. 기본은 성인남성이 먹기엔 너무 맛있어 양이 아쉽다.
위치는 어느 오피스텔 지하인데, 유동인구가적어서 굳이 예약은 필요없이도 대기없이 입장가능했다. 하지만 예약하고 가면 가라아게 2조각 서비스가 있으니 참조!
Brightwise PARK 북창동 먹자골목에는 막다른 골목에 위치한 맛집들이 꽤 되는데 그 중 하나임
메뉴 중에 오늘의 백반을 추천하며 반주 드시는 분들 제외한 대부분 손님들이 오늘의 백반을 선택하는 듯
(사진은 순두부)
노포분위기와 정갈한 반찬 푸짐한 인심을 원하면 강추. 청결함을 무엇보다 중시한다면 비추
(특히 화장실)
일요일도 식사 가능하니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