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5 Clém: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용산간김에 방문했습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여유로웠고 2인석 자리가 많아 두분이면 예약이 수월할거 같네요.
음식은 도대체 무슨 조합이지 싶을정도로 특이한 조합의 퓨전인데 꽤나 맛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여성 손님들이 좋아할만한 크리미한 메뉴가 많았습니다. 시킨 메뉴들도 본의아니게 크리미해서 먹는중간에 물리더군요. 할리피뇨랑 피클 필수. 스테이크에 매생이 사이드는 제일 별로였고 나머지는 무난무난 맛있었어요. 개안할 정도의 맛은 아니지만 적당한 가격에 분위기도 좋아서 데이트나 모임에 적절한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