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5 LEE Yoonhyung “Yestin”: 살면서 이런덴 처음이다
이태리 식당 + 베이커리 카페 + 영화관 + 미술관 + 책방 등등등 많은게 짬뽕된 복합문화센터인 듯
밥만 먹으러 왔는데 파스타가 아주 훌륭했고 밥 먹고나서도 할게 많아서 죙일 죽 쳐도 되겠다
5 /5 정예지: 몇 번을 가도 좋은 곳. 영화, 책, 카페, 베이커리가 한 공간에 있는 이 곳이 동네에 있다는 게 행운이에요.
4 /5 임미숙: 노원역 5번 출구 나오자마자 조광빌딩 지하에 위치한 더숲. 복합문화 공간으로 영화관이 2개 있고, 다양한 회의도, 레스토랑, 전시 공간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영화도 예술성이 높은 작품들을 상영합니다. 상영하는 작품마다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가끔 감독과 배우들과의 만남도 주선하고 있습니다. 노원구에 이런 문화 공간이 있다는 것에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