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5 유지수: 다양한 고기메뉴들과 행사가 많은곳이네요~
일단 깔끔한 식단에 국산고기들이 맛이 좋네요!
골목식당치고는 당골들도 많고 이여름에 일단 시원한것이 한번 가볼만한 맛집이네요~
4 /5 Traveller Jun: since2014.
막창 2인분, 오돌갈비 1인분, 껍데기 1인분 주문. 초벌 없이 생 막창으로 나옴. 막창을 반으로 갈라 안쪽까지 노릇하게 바짝 구워줘야 질기지 않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음. 막창은 막장 맛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막장이 평범하게 그냥 묽은 쌈장 느낌이라 아쉬웠음. 껍데기는 초벌되어 불향이 입혀진 것이 장점. 특히 껍데기는 마리네이드가 잘 되어 있어서, 은은하게 달달 짭쪼름한 양념맛. 부드럽고 쫀득쫀득한 식감이 좋았음. 오늘 시킨것 중 이게 베스트.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YJ H 많이 느끼하지 않고 모든 재료를 정성껏 만들어 정성 가득 한 그릇에 담아줌! 수비드로 조리한 차슈 닭고기는 부드럽고, 마늘후레이크는 감칠맛 가득, 면은 적당한 식감에 씹는 맛이 좋고, 국물도 담백함과 매움이 동시에 느껴짐. 반 정도 먹었을 때 약간의 느끼함이 올라오면 무 피클로 눌러줄 수 있음.
사람이 많아도 주방이 잘 돌아가고 주문 후 서빙이 엄청 빠르며, 접객도 적당한 배려가 느껴져 좋았음.
라멘 가게 특유의 좁은 공간이 살짝 아쉽지만 근처에 가면 재방문 의사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