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5 Senie: 깔끔한 맛이 좋고 저렴한 가격도 장점이에요. 사장님 부부가 엄청 센스있게 손님들을 맞는 것 같았습니다. 국물의 진한 맛은 조금 아쉬웠어요! 매장 내부는 모두 바좌석 입니다~
4 /5 Ethan SJ Park: 송리단길 뒷 골목에 위치한 육개장 전문점.
2020년 10월경에 오픈함.
메뉴는 육개장을 기본으로 한 밥, 면, 차돌 육개장 등 4가지 정도.
주방을 둘러싼 바 형태의 테이블로 10여명이 착석 가능.
빨간 색상에 비해 담백하고 단맛이 도는 국물.
양파, 파 등 야채를 아낌없이 넣으시고 국물에 기름기가 없음.
부담스럽지 않은 맛.
우연히 들어가봤는데 만족스러운 식사였음.
데이트를 많이 하는 동네여서 다른 곳보다는 붐비지 않지만 곧 입소문을 탈 듯.
4 /5 프로외박러: 육갈탕과 우삼겹육장을 주문했습니다. 가격대는 있지만 오픈주방과 깔끔한 실내 그리고 친절한 응대가 좋습니다. 국물은 꽤나 진함이 느껴집니다. 묵직한 맛이 있어서 좋았고 깍두기는 조금 달긴하나 나쁘지않았습니다. 고기양도 건더기도 넉넉했고 가끔 생각날 맛입니다.
5 /5 송다훈: 가격이 있지만 맛은 있어요!
고기양이 믾아서 만족합니다!
밥은 천원 추가네요
사장님이 열심히 만드는게 보입니다!
센스있게 자몽 한조각으로 입을 상큼하게 할 수 있게 주셔서 너무 좋네요
4 /5 먹죽귀: 송리단길에 요즘 한한 육개장 집으로 떠오르는
육장정에서 육갈라면 먹고 왔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해장하러 방문했다 실패후
재도전해서 1번으로 입장했습니다
모든 좌석이 다찌석 형태라 혼밥 하기 너무
좋았고 오픈키친인점 좋네요
육장정에 오기전부터 육개장?라면?갈비탕?
뭘 먹을지 몰라 그냥 다들어 있는 육갈라면 주문
기본찬으로 석박지가 나왔고 정말 시원한게
육개장과 잘 어울렸어요
라면과 커다란갈빗대 3개가 들어가 있고 양이
굉장히 많아 푸짐했습니다
국물부터 맛봤는데 라면사리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깔끔한 맛보다 걸죽하고 찐한 맛이 났어요
얼큰하고 칼칼한 육개장이 아니였고 매운맛은
강하지 않고 딱 저한텐 좋았습니다
갈빗대에 살도 두툼했고 흐물흐물하지 않은 들고
뜯기 딱좋은 쫄깃함이 매력적이네요
육갈라면 : 12,000원
Summer 왕십리역에서 정말 가까워서 접근성 최고입니다.
디너 오마카세(79,000원) 구성과 신선도 모두 기대 이상이었어요.
특히 사시미와 초밥 퀄리티가 뛰어나고, 중간중간 나오는 따뜻한 요리가 인상적입니다.
바 자리에서 셰프님의 라이브 조리를 보며 먹으니 맛이 배가 됐습니다.
재방문 의사 100%!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