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5 이지맨Easyman: 연신내 구석집은 자리 잡기가 쉽지 않기에 좀 더 넓고 자리도 많은 1호점에 찾아갔어요! 전골 소자 양이 정말 미쳤네요! 곱창이 엄청 많이 들어가 있어요! 좀 더 칼칼한 맛이 나도 좋을 거 같아요~
원래 이 자리가 고깃집 자리였었죠? 가게 조금만 바꾸고 구석집으로 영업하고 있는 거 같은데, 조금 헷갈리는 부분들이 있네요~ 이전 고깃집 느낌을 주는 부분들은 정리를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hase Hygge 생선구이를 먹고싶어서 동대문 생선구이 골목으로 갔다. 옛기억을 더듬어 10년전에 갔던 식당을 찾았다. 불꼬지1인분과 고등어 하나를 시켜서 먹었다. 불꼬지는 새마을 연탄불고기와 비슷하다. 2인분이라고 써져있지만, 친절하게 1인분도 가능하다고 말씀해주신다. 역시 둘 다 맛있다. 고등어 굽기도 예술이다. 순두부찌개도 기본으로 나와서 아주 좋다. 분위기는 1980-90년대 골목 분위기다. 내부도 비슷하다.